|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May4th (유 니 ) 날 짜 (Date): 1997년07월03일(목) 08시28분55초 KDT 제 목(Title): 오늘 아침은 비가 오는건지 아님 안오는건지 갈피를 잡을 수없는 아침이다. 차라리 비가 만뮌� 오면 덜 덥기라도 하지 ..이건 뭐.. 버스를 카고 지하철을 타고 회사에 왔다.. 내 자리에 앉응美뗌� 둘리는 노래 소리.. 아마도 이번 신인 가수 노래인가보다.. 첨 들어보는 노래.. 옆의 음반 영상팀에서 만든 앨범인것 같기도 하고.. 뭐.. 어쨌든.. 신나는 노래가 나와서 그래도 그나마 기분이 풀린다.. 평소엔 일에 집중이 안되서 열이 받은 적이 더 많지만 이렇게 기분을 풀어주니까 오늘따라 � 고맙게 느껴진다. 사랑에 대한 벨라의 흥분된 목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둣하다.. 어제도 한참 열 받아서 글을 쓰고 메일을 보낸것 같은데... 오늘도 모든 친구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를 보내길 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