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06월24일(화) 12시34분54초 KDT 제 목(Title): 잘 살아보자..그래.. 덜씨양의 글을 읽어보니까..아주 잘 살고 있는거 같아 흐믓하구만~! 난...그냥...시원한 사무실에서 했던짓 또하고 풀었다가 또하는 아주 비능률적이면서 머리 전혀 안쓰는...고런 일을 하고 있는거 같음.. 내가 보기에는... 어젠 ㄴ... 역시 그 짓을 계속 해 보다가 우리팀 품의서 올리는거 정리하고, 조금 늦게 사무실을 나왔쥐... 물론 더루양보다는 일찍이지만..9시였으니까.. 그래도..야근 수당이 나오니까... 돈 많이 벌겠구만... 아흐.. 아...벨라를 기억하시는 여러분들께... 7월이면 라니양과 오필리아가 옵니다.. 우리 다 함께...와플과 섞은 빙수를 먹으면서 거기에 맛뵈기로 꼬치를 곁들여 먹으면서 환담을 나누어 봄이 어떨런지요?? 이 글을 읽는 울 친구들.... 의 응답을 기다리고... 아... 이 짧은 인생을 어떻게 하면 보람되게 후회없이 살까에대해 난 오늘도 눈을 감은채 심각한 고민을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