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kMyung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7년05월02일(금) 12시02분05초 KST
제 목(Title): 음.. 나두 오랫만이다..



 ㄱ금니의 아이디를 보니까..
   핑키의 아이디를 보니까~~~
   덜을 보니까~~~~

   너무 기쁜걸???


 푸하하~~~~

  어제 난 완전히 뿅 가버렸다..
  금니와 핑키와 열심히 놀고 집앞쯤 왔는데,,,

  글쎄 아빠드릴려구 산 선물이 손에 없지 모야~~

  언제 다시 찾으러ㅗ 갈 수 있을지도 의문이구, 거기 전화 번호두 모르고~~~
  그래서 그 야밤에 다시 학교로  돌아가 버렸지 모..
   그 야밤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 숙대 앞 아이비에 도착한 시간이 11시 10ㅂ분..

다행히도 있더구만....
여기까진 좋았는데, 집으로 가는 버스가 안오는겨~
결국 12시 넘어서 좌석 하나를 타고 고속버스 터미날까지 와서, 20분을 투덜거리며 
걸어 왔지.
게다가 구두까지 덜거덕 거리는 바람에 아주 죽겠더라구~~
역쉬... 근로자의 날은 글로를 해야 하는 건가봐...
완전히 중노동 이였걸랑~~~

 으흐흐~~~~~~~~~~~~~~~~~~~~~아무래도 치매가 친구하자는거 같여~~

                      치리가~~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