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5월02일(금) 09시05분02초 KST 제 목(Title): 어젠 근로자의 날.. 홍홍... 이상하기도 하여라. 어쩐지.. 5월 1일을 쉬더구만.. 멋 모르고 쉬어떠니.. 학생들은 안 쉬는.. 노동자(?)의 날이라네... 홍홍.. 나도. 노동자구낭. 함시롱.. 메이데이를 즐겨찌.. 날씨가 거의 환상적이더구만. 쩝~ 그려서.. 아침 일찌기.. 현슈~.. 를꼬져가지구서리... 꾜져?.. 꼬셔.. 홍홍.. 경복궁을 가따... 복고풍 선글라스에... 쌔빠알간 립스티구를 칠하궁. 홍홍.. 근데. 왜 그렇게..경복궁이.. 파에져 있는거까. 홍홍.. 결혼하는 사람도 디따리 많구. 느낀 거 하나.. 할려면 빨리 해야지. 나이 들어 하며니. 힘들구.. 화장발도 안 받더라는거쥐.. 홍홍... 그리고. 어쩔수 없이. 난 학교를 와따. 역쉬~. 학생들은 근로자가 아니더군.. 학교를 나와때?.. 홍홍.. 가비얍게... ㅍ켓을 치구.. 가스나들. 많이 늘었데.. 홍홍.. 그리고. 가비얍게.. 레드락이라는 맥주를.. 으악~~~~.. 난 근로자가 시로. 오늘 또. 늦었다. ㅑ側�!@!!! 시로시로. 난 회사가 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