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nb (좋아좋아) 날 짜 (Date): 1997년04월19일(토) 12시27분08초 KST 제 목(Title): 정말 날씨만 좋다... 아니 이런 날씨 좋은 토요일에 학교에 있는 나... 이제 시험공부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라디오를 켜놓고... 여기에서.. 놀구 있다... 나의 친구들은 이제 막 회사일을 마치구.. 놀러를 가나... 아니 금니도 놀러를 간다.... 이 봄이 감에도 불구하구... 꽃구경두 못가구.... 친구들아 ...... 벌써 나를 잊은 것은 아닌지... 혹시 시간이 나거나... 내 생각이 나거든... 그럴리가 없지... 다 남자 친구들하구.. 노느라구... 그래두 혹시나..... � 연락이라두... 아님 메일이라두.. 보내렴.... 그리구... 잘살구.... 키즈가 이렇게 살아나서.. 얼마나 기쁜지... 그럼 언제 한번 얼굴이라도.. 보여주렴/..... beauty & beast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