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7년04월19일(토) 09시34분30초 KST 제 목(Title): [또오~ 금니~] 나 놀러가유~ 이게 을매만에 맞는 주말같은 주말인쥐.. 흑흑~ 3월 한달내내 연수받느라 주말은 집에 댕기믄서 빨래하구 정리하느라 정신을 쏘옥 빼구..\ 첫주는 긴장하느라 집에서 뒹굴대구.. 둘째주는 근무라구 4시까정 근무하구 드뎌 오늘에야 난 서울을 벗어나 진짜 주말같은 주말을 맛보게 되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흐흐.. 생각만해두 기분이 째진다.. 비만 안오믄 장땡일텐데.... 싸랑하는 나으 동기들이 비가 안 오게 해달라꼬 비로주지 않을까 생각하믄서.. 이 온니님은 화려한 주말을 보내러 가겠음둥~~ 난 벌써 술꾼이라구 소문이 나부러서 무진장 걱정이 되긴 하는데... 며칠전 선배랑 대작하다가 그선배가 가부러서.... 오늘밤이 무서버지는군.. 울 팀장님께서 섬씽 수페샬 1.8리터짜리를 준비하시고 기타 등등의 술은 말할 것도 없없을테쥐.... 내가 사악한 퓽키의 얼과 정신을 오날날에 이어받아 술꾼 자리를 사수하구 오겠음!!! 그럼... 금니였음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