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unme (정 현영) 날 짜 (Date): 1997년04월19일(토) 08시02분55초 KST 제 목(Title): 토요일 오후... 지난주 토욜날 영국인 환자를 소개팅한 사람과 봤다... 3시간동안 머리에 쥐나는 줄 알았다. 만난지 2주만에 우린 전화한통없이 이멜로 약속장소까지 잡아서 영화를 봤지롱... 3시간동안 시계만 보다가 나와서 집에갔다... 남들은 눈물까지 흘리던데...이유가 뭘까? 지겹다... S는 잘 살고 있겠지!!! 나도 잘 살아야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