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7년04월18일(금) 16시40분07초 KST 제 목(Title): [금니~] 첫 월급 봉투 를 받았다는 거시지..... 히히~ 아직 돈을 몬 받긴 했지만... 내역이 적힌 그 봉투를 뜯는 순간 은근히 손이 떨리데..... 히히~ 몇몇 칭구들은 그 느낌을 알랑가 몰겄지만... 요그 위에 있는 더루야은 한달이나 있다가 그 느낌을 알겄군... 흐흐~ 하여간.... 아직 돈은 몬 받았지만 기분은 째진다.... 첫월급에 벌떼같이 달려들 사악한 xx와 또다른 xx를 생각하믄... 히히~ 그래두 뜨더 먹은 전과가 있으니 아주 기분좋게 두턱두 낸다.. 푸하하~~~ 기분 째지는 금니였음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