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3월31일(월) 08시41분49초 KST 제 목(Title): 방금. 선배가 나보고 주말에 무어슬~ 해낄래.. 그렇게 웃냔다... ㅇ므냐.. 그럼.. 월요일부터. 찡그리고 이쓰랴~.. 홍홍.. 우서야징.. 그래떠니.. 동기라는 사람이 그런다. "김경영씨 허파에 바람들어가따구.." 그래서. 내가 그래따." 그래.. 내가 살이 찐게 아니라.. 허파에 바람들어서... 이런겨~" 홍홍홍.. 잘해찌.. 음. 아침에.. 헤즐럿 한잔 하고... 이렇게 있는것도. 괜차는거 같은데.. 참참참. 어제..DNA 봤는데... 홍홍홍.. 그렇게 볼 영화ㅡㄴ 아니더라.. 난 무슨 혹성 탈출 보는 줄 아라따니까.. 홍홍.. 글구. 발 킬머하고.. 또 누구더라. 그사람이 쥔공 인지 알았는데. 아니드만. 쩝~ 하요간에.. 고건.. 나중에.... 비됴로 나오면. 보시길.. 비옵니다.. 홍홍.. 그럼.. 한주를 또 시작하장... 화이링~~링링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