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kkokkal () 날 짜 (Date): 1997년03월27일(목) 21시03분41초 KST 제 목(Title): [re] 양파... 내 친구랑 그런 얘기를 했었죠. 이젠 양파, 쪽파, 다마네기등이... 새로운 신인 그룹으로 나올꺼라구 그랬더니 내 친구는 다대기가 나와서 히트칠거라고 하던데... 이제 그만해. 원래 여자란 바람같은거야. 내 것인줄 알지만 그건 우리 남자들의 착각이야 날 떠나 다른 사람 만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또 다른 얼굴로 태어나지. 하지만 너 같은 사람은 그리 흔치않아. 요즘처럼 인스턴트 같은 사랑 이젠 정말 신물이 난다. 사랑, 사랑하고 모두 말하지만 그중에 누가 진짜사랑을 할 수 있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