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underist (뭐였지?) 날 짜 (Date): 1998년 11월 9일 월요일 오후 06시 02분 42초 제 목(Title): Re: chance.. 흐흐.....제가 본 중 가장 긴 줄은 거구장까지 서있었습니다. 굇陋孤� 학교에서 예약한 사람들은 학생회관쪽으로 서있었고, 나머지 사람들만 해서, 체육관에서 거구장까지. 오는 사람들이 꽤 유명한 사람들이 많더군요. 4년동안 챈스공연 한 번도 안본. 삶의 반은 사랑, 나머지 반은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