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lass (열혈남아) 날 짜 (Date): 1998년 11월 8일 일요일 오후 10시 18분 09초 제 목(Title): Re: chance.. 와~~ 요새도 C.H.A.N.C.E공연 하는 군요~~ 저도 예전에 거기 회원 이었는데~~~ 후후~~ (좀 불성실했지만~ -_-) 89,90 년에는 공연장 주위에서 줄 근처에 줄관리(?) 하는 동아리원들이 있었는데, 요새는 없나보죠?? ^^ 그때도 체육관에서 공연을 하면 거의 줄이 정문앞까지 다다랐죠.. 그때 이대 다니던 후배 한명이 친구랑 우루르 와서 공연 줄관리(?) 하던 절 보고 무슨 큰일을 하는듯한 시선으로 "와~~ 오빠 잘한다~~ (-_-) " 라고 말했던것이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바뻐서 인사만 하고 사라졌는데... 그 뒤로 그 친구들이 절 보면 무슨 공연주선을 주도적으로 하는 사람으로 알고 전인권을 아느냐, 권인하 언제 나오나, 신해철 싸인 받을수 없느냐 등등 좀 황당한 것들을 주저리주러리 물어보고 했죠.. -_- 그런것 아니라고 해도 왜 빼느냐,, 하면서 한동안 귀찮게 했었는데... 헐~~ 그것도 이제 어언 7,8년 일이니~~~ 흑흑흑~~~~ 세월아~~~ 너 언제 나 지나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