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5년02월10일(금) 01시14분43초 KST 제 목(Title): 새새터를 마치고 나서.. 안녕하세요..맛이간 가람입니다. 쩝.. 요번 새새터는 모두들 아시다 시피 총학에서 주최하는 것이었구요.. 여러가지 허점이 많이 있기는 했었지만. 보람찬 새새터였습니당.. 가람이는 신입생들 율동교양에다가, 사회까지 맡아서 지금은 목이 완존히 가 버렸다구요.. 새새터에가서 몸버리고 , 돈 버리고(지갑을 잃어버림)....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것은 가람이는 바로 사람들을 얻었다구요.. 아주아주 참신한 95 새내기들을... 아웅.. 힘들다.. 그럼 다음에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