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5년02월10일(금) 00시43분23초 KST 제 목(Title): O.R. 끝에 돌아온 꾸미~ 안녕하셔용~~ 음냐...서강보드에 오랜 만이네..음.. 드디어 O.R.을 끝내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당~ 아고...딴사람들은 벌써 나가떨어진 모양이네요~ 나만 이렇게 쓰고 있남?? 여하튼... 즐겁구 알찼던 O.R.이었구요. 95들 증말 무섭네요.으~~ 그렇게 무섭게 놀다니.. 겨우 1년 차이인데...흑흑...세대차느낀다.. 음냐...하여튼...이번 95들 대단해요~ 키즈에두 자주들 들려줬으면.. 음..그럼 이만 줄일께요. == 단기 4328년 2월 10일 이른 12시 43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