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sshong (홍 순석) 날 짜 (Date): 1995년02월09일(목) 21시20분17초 KST 제 목(Title): Re] 윗글... 반갑와요, 모 선배(?)... 나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더 좋은 내용으로 즐거운 이야기를 여기 서강 보드에서 하기를 원할 거예요. 하지만 우리에게 그것은 그리 쉽지 않은가 봐요. 그래서 그 이유가 무엇인가 좀[아주 잠깐] 생각을 해 보니까, 몇가지 생각나서 이렇게 오랜만에 글을 적어봅니다. ----------------------------------------------------------------------------- 다 아시겠지만, 여기서는 컴에 문제가 있을 때를 제외하곤 어떤 말을 하기가 어려워요. 왜냐구요. 주제, 물론 마땅한 거요, 그게 없으니까요. 무슨 말을 써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재미있을 지 모르겠고 그리고 서강은 내가 알고 지낸지 그래도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이곳, 서강보드는 그리고 친근하다는 인상을 나에게 주지 못해왔어요. 물론 가장 큰 이유가 여기에 나의 친한 친구들이 글을 올리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겠지만, 서강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모두 친하게 지낼 수도 있지 않을 까 하는 생각도 드내요. 그리고 다음은 아까는 생각을 했지만 잠깐 사이에 까먹었내요. 참 안타까운 일이네요. 다음엔 좀 더 재미있고 영양가 있는 일로 대화가 오고가는 그런 서강보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모두에게 행운을 빌며~ 안녕, *** s890622@ccs.sogang.ac.kr 121-742 Mathematics Department *** Sex: Male Sogang University *** Age: 26(Korean age) Mapo-Gu ShinSu-Dong 1 *** Find Somebody to Love!!! Seoul,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