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1995년01월07일(토) 01시52분18초 KST 제 목(Title): 선시험 후지원 세대의 수험생 유리창깨기 선시험 후지원의 경우 눈치 보다가 막판에 접수하려고 했으나 마감시간 1분 정도 지나 접수하러 들어가는 문이 닫혀버리면 발을 동동 구르는 일.. 그건 매년 있었던 것 같다. 내가 2학년 때 TV에서 본 것은 신촌의 모 대학에서 한 용감한 수험생이 수위아저씨들의 팔을 뿌리치고 유리창을 박살내고 들어가는 장면이었다. 그 뒤로 같이 발을 구르던 8명정도 (여학생까지도) 수험생들이 줄줄이 들어갔다. 수위아저씨들은 제지하지 않았고 근처에서 지켜보던 사람들은 일제히 박수를 치기 시작했다. 온 수험생들 하이 로 포카판을 하는 기분이었을거다. :)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