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4년12월20일(화) 04시53분38초 KST 제 목(Title): 빌게이츠가 준 선물. 음... 저번에 빌게이츠 대담문을 아버지 요청으로 작성했었다. 사람들 의견도 좀 수렴하고..(키즈 챗방서..) 주관적인 내 생각도 첨가하고...(여러 가지 잡다한 개인적 질문..) 잘 편집해서...(종이에 휘갈겨 썼음.) 아버님께 전해드렸다. 그러구 얼마 안있어서... 빌게이츠가 선물 보내왔음. 아버님이 내 얘길 하셨던 모양인데... 그건 알바 아니구.. "빌게이츠가 보내온 선물이다~" 하셨지만... 뭐 그럭저럭 쓸만하당.. 이걸 깔구 나서... 아버지께서 회사에 꼭 깔아보구 싶으시단다. 뭐..그럭저럭 사용에 편리할꺼 같으시다구...(대단하신 아버님.회사를 위해서!) 하긴...MicroSoft Office Ver 4.0 (Word + Power Point + Excel + Mail) 이랑 MicroSoft Works니깐...사무실서 쓰기두 좋겠지..머.. (음...나한테 보낸게 아닐지두 몰러~근디 아빠가 나한테 주신 거 보믄.. 나한테 보낸 거 같기두 하구...겉에 내 이름이 씌여진 봉투가 있긴 했지만.. 뭐..얼렁뚱땅한 얘기만 써놓구...빌게이츠가 보냈다는 증거두 안뵈구... 이거 뭔가 싶기두 한데...가서 직접 따질까? 그 봉투에 빌게이츠 연설이 담긴 비디오 테이프두 있었는데...아빠가 더빙하구 가져가버리셨다. 흑흑...겉이 삐까번쩍해서 내가 좋아했는데..) 횡수 이만~ == 단기 4327년 12월 20일 이른 4시 52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아우..메리보구 시퍼...국제전화..또 할까?..돈깨지는데..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