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4년12월20일(화) 04시43분12초 KST 제 목(Title): 악!위에 꺼 글이 이상!다시! 소진누나아아~~ 위에서 헛소리해서 증말증말 지송~ 에구..가끔 정신이 산란해서 횡수를.. 엉엉..용서해 주는거징? T_T Y_Y 후회,반성. 그동안 어케 지냈는지? 아웅..누나 보구 싶네~ 얼마나 힘들었을까나? 누나가는 날에 얼굴보지두 못하구... 디게 찔렸음. 그럼 여긴 얼마나 머무를껀감?? 에구...12시간씩이나 왔으면..쯔쯔.. 그거 정말 장난아닌데.. 흑흑...누나 심정 이해하구 남음. 나두 저번에 죽는 줄 알았음. 책보다 시계보다 영화보다 자다가 먹다가 일어났다가 화장실갔다가 졸다가 두리번거리다가 옆사람 자는 거 구경하다 옆사람이랑 이야기하다가 먹다가 다시 이야기하다가 화장실갔다가 책보다가 자다가 시계 계속계속 보다가 창문 한참 내다보다가 누구 막막 생각하다가 괜히 감상에 젖었다가... 으으...디게 따분했었음,too~ 여하튼...누나 얼굴이나 봤으믄 좋겠네. 거기서 지낸 얘기들두 듣구 싶구. 그럼 이만.. == 단기 4327년 12월 20일 이른 4시 42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