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4년12월20일(화) 04시35분29초 KST 제 목(Title): 소진누나아아~ 악악~계신 줄도 모르구.. 쫌만 일찍 올 걸... 열심히 조느라구.. 셤공부도 못하구.. 낼 F맞게 생겼음. 아핫핫!재고는 문제없다! 아우~ 랄라랄라~ 요번에 재고 맞을 사람이 꽤 되는 거 같던데.. FA 3개 맞은 사람들 있지!? 지금 이거 보면 나한테 메일 줘~ 혼자 재고 맞으면 외롭잖어~ 아우~이렇게 포기하믄 안되는데 말야. 또 임인성 교수님의 잔소리를 어케 다 듣남? 아우아우~ 그래두 한다구 하고 있지만.. 힘내야징.. 2학년 때 두구 봐랏! 공부 디게디게디게디게디게디게디게디게디게 열심히 할꺼야! 메리랑 맨날 도서관서 살아야징~ *히히* 아우..*히히* 하구 나니깐 메리 생각나네.. 메리가 히히~하구 웃을 때가 있는데.. 증말 귀여움. 아우~앙증맞은 것.. 근데 1월 13일까지 어케 기달리징? 아우~~아우~~ 외로워어어~~!! == 단기 4327년 12월 20일 이른 4시 32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어쩌징?낼 종강총회 못 갈지도...왜냐하믄... 낼 하드사러 가기루 했으니께!!! 정말정말 죄송함.글구...민택이 추카추카해~ 하드 땜에 안오냐!하시는 분들 계실텐데... 급한 사정이 있어서 그러니깐...이해들 해주시길.. 낼 안사믄 큰 걸 놓치게 됨..궁금하믄 밑에서 읽어보시길..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