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lone (김보성) 날 짜 (Date): 1994년11월28일(월) 10시40분08초 KST 제 목(Title): 오늘 아침에... 어젯밤에 씨(씨이~~~) 언어 숙제하고 늦게 자서 일어나기가 힘들었다. 그러나 거의 기적적으로 (정말 miracle) 7시 20분에 일어나게 되었다. 그 최대 공로자는 어머니도 아버지도 동생도 아니었다. 바로 우리집 강아지 "또또"가 나를 깨운 것이다! 우리 집에 온 지 한달 되는 생후 4개월의 요크셔 테리어 강아지가 나를 깨웠다. 머리통이 내 주먹보다도 작은 녀석이다. 한 손으로 들 수 있을 정도. 그 녀석이 자고있는 내 배위로, 가슴 위로 마구 뛰어다니는데 간지러워서... 축생도 기특할 때가 있다. ----------------------------------------------------------------------------- 훔치 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사파아 | s940123@ccs.sognag.ac.kr +-> 태을주 : 천지의 밥숟가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