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wooly (김진녕) 날 짜 (Date): 1994년09월21일(수) 00시02분35초 KDT 제 목(Title): 실수~~~ 히히... 정주의 글을 읽고나니... 실수를 ...했다는 기분이 파~~악 들어서.. maison을 쓰기만 했지, 읽는 법(?)을 안 가르쳐드렸네요.. 죄송.. 글쎄.. 그게 뭐더라? 음... 그냥 한글로 쓰자면... 메종(?) - 역시 발음을 한글로 쓰기란.. 우메 쑥쓰러운고.. - 일꺼예요.. 아!!! 그리구 또 하나 갈쳐드리자면.. - 에구 이러지 않을려구 했는디...- 이 집이라는 단어는 여성이랍니당~~~ 혹시 단어에 무신 성이야!!! 라구 하실찌 모르겠는데요... - 그러지 마셔요..- 불어에는 성이 있대요.. 그래서 배우기두 힘들지요.. 독어에두 성이있나? -모름.. - 암튼 여성이라서 더 끌리나? 제가 좋아하는 단어죠.. 메종... 강아지 이름같지 않아요? 이쁘기두 하구... 이만하면 읽으실 수두 있고 쓰실 수두 있겠죠? 오늘의 강의두... 끝~~~ 참 오늘 -아!!! 어쩌면 어제가 될쑤도.. 빨리 쓰고 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아직 기역과 니은 찾기가 서툴러서 어제의 일이 되겠네요..헤헤..- 달 보셨어요? 전 올라오는것부터 다~~ 봤는데... 되~~에~~게 이쁘더라구요.. 엄마랑 아빠랑 삼촌이랑 봤는데 누구의 소원이 들어질지...... 히히.. 누구의 얼굴두 생각나더라구요... 제 얼굴 아님!!! 암튼 또 길어졌네요.. 추석 잘 보내셨으리라 믿으며...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