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mexico (남정주) 날 짜 (Date): 1994년09월20일(화) 23시14분53초 KDT 제 목(Title): 휘엉청 밝은 달....달이 진다.달이 진다. 안녕하세요...간만에..멕시코입니다..헤~ 음..오늘이 추석이었는데..마니마니..잡수시고.. 또 화장실도 마니마니 가셨는지...헤~ 첨부터..냄새나는 소릴했네요.. 저는 ..흑흑...오늘도 아르바이트 있었습니다.. 괜시리 고 3 한다구 해서... 고 3 한테는 추석도 없다나요..? 친척집에 들러서 인사드리구 밥만 얻어벅구 나왔죠 모.. (아구..위에..밥만 먹구...) 아르바이트하러가서.....헤~ M만 보구 왔습니다.. 어른들이 아무도 없었는데..공부하기가 싫다나 어쩐다나.. 그래서..서로 '아~..무시~~' 하면서, 봤죠..헤~ 음..추석이라서..한 번 주절거려봤습니다.. 담에 설날되문 또 글하나 써야지... :) ps. arm...모드라 고새..암튼 그거..그거는 많이 봐서..읽을수 있겠는데.. 집..maison 은 오케 읽는고야?.. ^ ^ ( . . ) (_______)....o I am mexico, but I am korea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