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08월31일(수) 23시46분58초 KDT 제 목(Title): 아침의 기억... 오늘 아침... 왠지 모를 기분에 사로잡혀 잠에서 깨어났다. 그리고...그 ㎖... 왠지 그녀가 있을 것 같다는 느낌에... 한참을 망설이다가 결국 접속을 하고... 그녀를 발견했다. 내가 일어난 시간에... 그녀는 이곳에 접속한 것이다. 과연...우연일까? 아니면...무언가 신비한 힘? 전에... 꿈 속에서 본 옷을 그녀가 입고 있었던 적도 있었다. 이런 현상... 이젠 한두번이 아니다. 무언가 나를 당기는 힘... 무언가 통하는 느낌... 내가 사랑하는 이유 중 하나일까? 아직도 난...신비의 체험 속에 있다. == 단기 4327년 8월 31일 늦은 11시 39분 --'--{@꿈을 꾸는 밤@}--,-- == == 그렇게 오늘도 영원의 기다림 속에서..꿈,순수,사랑을 찾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