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08월31일(수) 23시52분27초 KDT 제 목(Title): 가을,낙엽,추억,그리움... 이제... 혼자남아 추억의 단편 속에서 하루를 보낸다. 노래를 들으며... 햇살을 받으며... 사각의 모니터 앞에 앉아... 편지들을 읽고... 편지들을 쓰고... 이야기를 나누고... 혼자 추억에 잠기고... 가을은 그리움의 계절이라 했던가? 뜨거웠던 여름의 아쉬움을 그리움으로 식혀나가야 겠다. 오늘도 과녁이 없는 사랑의 화살을 추억의 모습에 쏘아댄다. 빗나가는 일이 없길 바라며... == 단기 4327년 8월 31일 늦은 11시 45분 --'--{@꿈을 꾸는 밤@}--,-- == == 그렇게 오늘도 영원의 기다림 속에서..꿈,순수,사랑을 찾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