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hangulo (정 광 현) 날 짜 (Date): 1994년06월29일(수) 01시10분40초 KDT 제 목(Title): 세크가 끝났습니다. [1] 살개방과 쿵작거리는 쇼 이외에는 별볼일 없었던 세크가 끝났습니다. 2억을 쏟아부었다던 한글과컴퓨터의 마지막 쇼에서는 그 고급의자를 앉아서 설명들은 사람들 각자에게 나누어 주는 재력(?)을 과시했습니다. 정보를 미리 알았더라면 사람을 풀어서 몇개정도 확보했을텐데 아깝기만 합니다. 헤헤. 땀만 흘리고 순전히 먼지만 풀풀날린 세크였지만, 또 끝났다니 후련하네요. [2] 한글로의 영장이 또 나왔습니다. 영장 두번 받아보는 영광을 누가 누리겠습니까. 하긴, 영장 두번에 환송회 한번도 못한것은 누가 누릴까. [3] 가끔씩 짧게 끝내고 싶을때가 있는거죠. 한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