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inky (짱가) 날 짜 (Date): 1994년06월29일(수) 09시41분01초 KDT 제 목(Title): 눈물나게 행복한... 아침에 눈을 떴는데...엄마께서 들어오시자 마자 나를 꾸짖으셨다. 하시는 말씀이... "밖에 비도 와서 추운데..애를 밖에서 비맞고 떨게 하니!" 아...... 그 말을 듣는 순간..아무 생각도 할 수가 없었다.. 나를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정말 눈물나는 일이다. 너무 행복해서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