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allingU (RolCoaster) 날 짜 (Date): 2000년 11월 9일 목요일 오후 11시 50분 55초 제 목(Title): Re: [바보하니] 수화제 하니오빠는 가끔 생각지도 않은 예쁜 얘기들을 하시는듯. ^-^ 사실 주위의 누군가가 예쁘게 산다는걸 느끼기가 쉽지 않은건데.. (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지라. - -;;) 음냐. 근데 밥은 안사주시나요? - -a 널보고있으면너무조마조마해그렇게애쓰며살아가는넌행복하니언젠가너도너무지 쳐갈꺼야솔직한너를이젠모두에게보여줘널보고있으면너무아슬아슬해그렇게애쓰 며살아가는넌행복하니그래야하니너무힘들어보여솔직한너를이젠모두에게보여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