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allingU (RolCoaster) 날 짜 (Date): 2000년 11월 10일 금요일 오전 05시 48분 56초 제 목(Title): [이채] 추워.. 방에 난방이 잘 안된다. 그래서 작년에 비해서 낮에도 더 추위를 타는건가? 아님 갱년기 증상.. - -;; (손발저림, 쑤시고 결리고.. 쯧.) 어제 이모양과 은모형님- -;;과 신촌거리 한복판을 헤메이었는데, 양쪽에서 내 옷을 잡더니 "담요야, 가자" - -;; 헹. 폴더야가자도 아니고 담요야 가자는 뭐냐. (이건 정말 딴소린데, 핸폰 좋은거 나두 가지구싶다. 오리의 여덟줄짜리 액정을 보며 상대적 빈곤감에.. 흑흑. 이제 배틀크루저도 없어지고 광현오빠도 듀얼폴더 해서 맨날 옆에서 벨소리나 바꾸고 있고. - -+) 널보고있으면너무조마조마해그렇게애쓰며살아가는넌행복하니언젠가너도너무지 쳐갈꺼야솔직한너를이젠모두에게보여줘널보고있으면너무아슬아슬해그렇게애쓰 며살아가는넌행복하니그래야하니너무힘들어보여솔직한너를이젠모두에게보여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