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haimin (이해민) 날 짜 (Date): 2000년 10월 5일 목요일 오후 06시 03분 46초 제 목(Title): Re: 아리랑 티비 갑자기, 그만둔 회사가 생각나는군. 내가 있던 회사는 아리랑 TV 건물에 있었지. 정확히 말하면.. 국제방송교류재단 건물이지. 꿈지기가 말한 부분은 유명해..웃기기로... 내가 기억하는건 그냥 Thank you~(장엄하게..) 하는 거였는데. 나 나올때쯤... 번역하는 사람 무쟈게 뽑던데 이젠 좀 나아졌을거야. 그래도 그 방송은 상업적인 목적 없이 국외로 우리나라 알리자고 하는거라서 봐줄만 하던데. 다른 방송에 비해... 음...얼굴은 한국 사람인데, 늘 영어로만(식당에서도, 엘리베이터에서도) 얘기하던 아리랑 TV 사람들이 떠오르는군 --; 덕분에 hearing 이 쫌 늘었나? ======#====#####====###===# 이해민 haimin@chollian.net http://members.tripod.co.kr/parkheemi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