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underist (뭐였지?) 날 짜 (Date): 2000년 10월 5일 목요일 오전 04시 32분 25초 제 목(Title): Re: 동문 유감 흐흐흐.....동문회 사무실에 항의해도 소용없을겁니다-_-. 하루 용돈........교통비 2000원에 식비 3500원이니 제가 좀 더 괜찮은편인가요... 제일 황당했던 편지는 인천사는 철학과 동문한테 온것이었는데........... 비지니스클럽 이사인가 그렇더군요. 꼼꼼히 손으로 적어보낸 편지의 내용인 즉은 한번 들러 주십사하는 거였는데............황당하면서도 슬픈 이야기였습니다-_- 얼마전에는 82학번인가하는 선배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업무때문에 오래 못받았지만, 전산과 동문회관련해서 온듯. 전산인의 밤은..........11월 4일이든가? 갈수있을까나.....쩝쩝...... 방점은내가찍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