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kay ( 케 이 ) 날 짜 (Date): 2003년 1월 8일 수요일 오전 09시 31분 49초 제 목(Title): 배 신년들어 내 고민은 배가 너무 나온다는 것이다. 어찌된 일일까.. ? 어느새 배가 일케 나와버렸는지.. 슬프기만하다. 밤에 잠옷입구 자기전에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왔다갔다 하며 전화를 받다가, 문득 서서 전화를 받고 있는데. 시선을 아래쪽으로 내려보니, 배가 불룩~.. 한것이다. 좀.. 놀랬다. 그런데 내가 원래 쉽사리 잘 안놀라는 스타일이기때문에 전화를 받으면서 천천히 배를 두들겨서 집어넣어보려고 헀지만 -_- 배는 물렁하지도 않고 딴딴하게 되어 홀쭉해지지가 않았다. 으아.. 내가 결혼을 안해서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I think of you every morning, dream of you every nigh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