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hyoun (라드부루흐) 날 짜 (Date): 1999년 3월 18일 목요일 오후 12시 51분 02초 제 목(Title): 봄비 봄비라고 하기엔 비가 너무 세차게 내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기중에 떠돌아 다니던 먼지 등이 확 씻겨내려가면 좋겠군요. 올 여름에도 많은 비가 내릴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 라드부르흐 내머리는너를잊은지오래,내발길도너를잊은지너무도오래 떨리는손떨리는가슴치떨리는노여움이,네이름을남몰래쓴다 타는목마름으로타는목마름으로,민주주의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