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Seine ( 파니핑크) 날 짜 (Date): 1999년 3월 16일 화요일 오후 01시 07분 21초 제 목(Title): 봄바람. 잔디위로 아지랑이가 찌리찌릿하게 올라 오는 걸 보니 완연한 봄이구나 싶다 따스한 햇살을 맞다 보니 내 맘에서두 봄기운이 피어 오르는 걸 느낀다. 근데,, 자제를 해야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구 가까운 야외 놀이공원 가서 무서운거 타고 싶구 막 걷구 싶다. 시원한 봄기운을 느끼며. 얌..누가 소개팅 안 시켜 주나.. 쫍...쫍.. -=-=-=-=-=-=-=-=-=-=-=-=-=-=-=-=-=-=-=-=-=-=-=-=-=-=-=-=-=-=-=-=-=-=-=-=-=-=-= "물고기 우는 거 본 적 있어?" "아니. 물고기는 어떻게 우는데?" "물 속에서 울어보면 알게되." -쉬리 中 http://i.am/Sei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