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ypsy ( gypsy) 날 짜 (Date): 1998년 10월 10일 토요일 오전 09시 53분 36초 제 목(Title): 며칠째 밤샘을 한다. 이렇게 밤을 새고나면 몸은 천근만근.. 그래도 느낌은 꽤 괜찮은 걸.. 사람들하고 이런저런얘기하는 재미도 좋구.. 사실..요새야.. 일하느라구 밤새도록 컴앞에 앉아서.. 머리를 쥐어뜯구 있지만.. 그 전에 같음.. 선배들하구 몰래 라면 끓여먹는 재미가.. 엄청나다. 이런저런 사는 얘기도.. 좋고.. 어제같이 시원한 저녁에 먹는.. 라면 한 컵(끓여서 컵에다가 들구 먹어씀) 은.. 정말.. 별미인듯.. 이제 완연한 가을이다.. 이렇게 일년이 또 지나가고.. 난 또 한살을 먹는구나..... ===@ if u don know me by now............... u will never never never know.. me @=== *** Simply Re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