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그대의무엇) 날 짜 (Date): 1998년 10월 9일 금요일 오전 10시 58분 19초 제 목(Title): Re: 국군의 날 행사 > >그르게.. > >행사할 것은 다 하면서 > >왜 국군의날에 놀지 않는 것인가!! > >또한 한글날은 왜 놀지 않는 것인가!! > > 국군의 날보다 한글날 휴일을 없앤 건 정말이지 욕나오는 일입니다. 땡삼이 저지른 최악의 실정이 바로 한글날휴일을 없앤 거란 얘기가 회자된 적이 있었는데 그 생각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멋진 징검다리 연휴가 될 수 있었는디.. 애통 원통 절통한 일입니다... 내가 죽으면 술통 밑에 묻어 줘. 운이 좋으면 밑둥이 샐지도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