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banny (토찌) 날 짜 (Date): 1998년 8월 24일 월요일 오후 02시 14분 09초 제 목(Title): Re: 무엇에 대한 단상 저랑 비슷해서 감명깊게 :) 결코 안지루하게... 염려하셨지만.. 잘 읽었습니다... 후후후... 저도 한때 사랑은 평생 한번 뿐일꺼야. 그러면서 혼자서 누굴 좋아한 적도 몇번 있었고 ... 소극적이고 감정표현을 잘 못해서 한땐 내가 무슨 조선시대 여자도 아니고.. 등등의 생각도 했었는데 예전에.. 이제는 글케 복잡한 생각은 안하고 사니까.. 지금 요모양인가??? :6 책을 넘 많이 읽어서 그런지 어릴땐 사랑이 무슨 폭풍의 언덕에 나오는 거 그런거라고 생각을 했었죠.. 에고.. 나도 몬가를 쓰고싶은데.. 필력이 딸리네... 생각이 정리가 안되네.. 역시 생각을 하고 살아야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