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아 르 미) 날 짜 (Date): 1998년 8월 4일 화요일 오후 11시 01분 59초 제 목(Title): Re: 하늘이 뚫렸나? 꼭꼭 닫혀있던 하늘문이 열린때라.. 멋진 표현이다.. 나두 기도해야지.. 저 쿠킨데요.. 맛있는 크림빵 먹어도 살 안찌고, 조금만 빠지게 해주세요. 잠도 적게 해주시고, 영어도 잘 들리게 해주시고, 멋진 남자친구도 만들어주세요.. 어제도 버스에서 자리 양보했는데. 오늘 엄마 기쁘게 하려고, 밥도 2공기나 먹었는데.. 앞으로 착한일 하도록 할께요.. 나쁜 말 안쓰고.. 착하게 살께요.. 제 소원좀 들어주세요.. -_-; 정말 이루어 질수있다면.. !!!!!!!!!!!!!!!!!!!!!!!!!!! ! ! ! 꾸끼 사랑 나라 사랑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