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10월 29일 화요일 오후 03시 05분 45초 제 목(Title): Re: 순서가... 스테어님이 말씀하신 '인식의 합의점'이라는 것이 어떠한 '형태'인지 잘모르겠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동의하는 의견 이라면 여전히 '소수' 의 희생자는 생길텐데요. --------------- 저 역시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아직 결론이 없는 것이고 영화보드에서의 스포일러 파동처럼 설대보드 개싸움 사건보다 비교적 더 명백해보이는 사안에 대해서조차 아직 구체적인 조치가 취해지기 어려운 것 아니겠습니까. ' 떠나라'의 주된 이유가 과연 삼식씨가 비서울대인이라는 것이 었을까요?(저는 삼식씨가 서울대인인지 비서울대인지 모릅니다) 그리고 학교이야기와 전혀 관련없는 내용들을 이야기 해서인가요? 그것이 가장 중요한 이유였는지요.. ---------------- 그거야 떠나라는 사람에게 물어야 할 일이죠. 이 질문이 왜 나오는 거죠? 그렇다면 지금까지 이보드에 글을 쓴 사람들과 내용들이 서울대와 무관한 사람과 내용이라고 해서 '나가라'는 말이 나왔던 적이 있었는지요..삼식씨 경우 이외에요. ---------------- 전에 그런 일이 있었다면 저도 그때 반응했을 법 한데 그러지 않은 것을 보면 이번이 처음인 듯. 그런데 이 질문이 왜 나오는 겁니까? 질문보다는 그냥 하고싶은 말씀을 하시는 편이 더 쉬울 것 같은데요...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