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Candid () 날 짜 (Date): 2002년 10월 29일 화요일 오후 02시 16분 48초 제 목(Title): Re: 순서가... 정작 삼식씨는 없는데 남은 사람들이 약간의 휴유증에 시달리고 있군요.... 물론 고민할 만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스테어님이 말씀하신 '인식의 합의점'이라는 것이 어떠한 '형태'인지 잘모르겠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동의하는 의견 이라면 여전히 '소수' 의 희생자는 생길텐데요. ' 떠나라'의 주된 이유가 과연 삼식씨가 비서울대인이라는 것이 었을까요?(저는 삼식씨가 서울대인인지 비서울대인지 모릅니다) 그리고 학교이야기와 전혀 관련없는 내용들을 이야기 해서인가요? 그것이 가장 중요한 이유였는지요.. 그렇다면 지금까지 이보드에 글을 쓴 사람들과 내용들이 서울대와 무관한 사람과 내용이라고 해서 '나가라'는 말이 나왔던 적이 있었는지요..삼식씨 경우 이외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