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passer (전 성민) 날 짜 (Date): 1995년04월29일(토) 10시50분11초 KST 제 목(Title): 건설회사의 사장, 회장들은? 이번 사건도 그렇고 저번 성수대교의 사건도 그렇고.. 잘 만 만들었다면.. 무슨 이따위 엉성한 비극이 생기지도 않았을 거다. 성수대교 때, 부실공사로 면목 없어야 했던 최원석 동아건설 회장이 장한나 양에게 엄청난 금액의 첼로를 사주었다는 기사가.. 대구의 가스 폭발사고와 같이 실리다니..음... 원자력 발전소의 경수로..그 말많은...를 덮고 있는 콘크리트 벽이 10m를 넘는데 1cm를 얇게 만들면 몇 억씩 떨어진다고 한다... 핵 발전소가 녹을 가능성도 무한히 있는것 같은데...음...제길.. 결국 돌렇뽀舊� 고 단순하게 말한다면.. 출근길에 비명횡사한 사람들의 피와 살로 건설회사 회장은 좋은 차도 몰고 배도 채워 볼록 나오게 되겠지..빌어먹을...꽃 피지도 못한 학생들의 넋이 너무도 불쌍하구나.. 음... 톤이 너무 감정적이 되었군.. 하지만 연일 사고로 사람들을 울리는 세상은....? 고대사의 부여에서는 비가 너무 오지 않는 심한 가뭄의 책임을 물어 "짱"을 하늘에 제물로 바치고 그랬단다..우리도... "우째 이런일이.". 만을 외치는 아를..? 음.. 이러다가.. 안기부 끌려가겠군... 여하튼.. 정말.. 살기 어려운 세상인군.... 두서없어 죄송.. 항상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이... 사랑이 가득한 세상에서 우리의 후손들이 살아갈 수 있는 경제 발전을 꿈꾸는 경제학도 s_passer@cd4680.sn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