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purunsan (강철 새잎拜) 날 짜 (Date): 1995년04월26일(수) 05시42분17초 KST 제 목(Title): 역시 인간의 대지는...... 사랑하고 있구나....... 고마운 푸른 산.......... ........................ 동생들에게 그 사랑을 알려주는 것이 가혹한 것일 수도 있겠죠......... 하지만 벌써 그 사랑을 앓고 있는 동생들도 있겠죠..... 그래서 대지님처럼 모진 사랑을 버리지 않는 사람이 아름다운 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