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castle (인간의대지�x) 날 짜 (Date): 1995년04월19일(수) 15시31분16초 KST 제 목(Title): 아무도 읽지 않기를..... 저는요.... 지옥이란 아마도. 수영장 중간 깊숙이 묶여 있는데, 죽을 수 있는 은혜조차 빼았긴 뭐 그런 숨막히는 상황 아니겠나 싶네요.... 그런데, 읽지 말라는데 왜 읽으시나요? 이 세상에 대한 호기심... 그건 질서 없는 균일한 공간과 시간에 질서를 부여하는 어떤 희망 같은게 아� 아닐까요� 봄꽃들에게 희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