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5월 10일 금요일 오전 10시 49분 43초 제 목(Title): 2. 감정 단순히 지금까지의 나의 행적에 반감을 가진 정도라면 저렇게 까지 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나에게 개인적인 감정을 가질만 한 무슨 일이 있었던가? 혹시 란다우가 풀잎이 말한 그사람? 아니면 그와 비슷한 무슨 일이라도 있었던가? 여하튼 웃기는 일. 다른 일들에 대한 란다우의 판단에 대해선 뭐라고 하고싶지도 않음. 어짜피 지 꼴리는 대로 생각할 테니까. 하지만 그런 것들이 이번 일과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이지? 다른 일들과 연관을 지을 당위성이 어디에 있단 말이지? 여하튼 웃기는 놈이랄 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