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5월 10일 금요일 오전 10시 47분 27초 제 목(Title): 1. 비열 비열한 수단? 처음부터 '심사숙고 끝에 나온 계산된 반응'이라고 한 것을 보면 나의 처음 글 부터 그러했다는 건데, 그런 말을 하려면 적어도 나의 그 글이 뭐가 어떻게 비열한 것인지는 말하면서 해야 하는 것 아냐? '뭐가 어떻게 비열한 것인지를 말하는 것'은 사강의 방식이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하지 않는 것인가? 정말 놀고 자빠졌군. 그런데 난 이번 일이 있기 전까진 란다우란 인간을 꽤 괜찮게 보고 있었거든. 그러한 터에 내가 무슨 악감정이 있어서 비열한 수단으로 시비를 건단 말일까? 정말 웃기는 일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