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5월 10일 금요일 오전 10시 50분 24초 제 목(Title): 3. 예절 악감정을 갖고, 처음부터 비열한 놈의 비열한 작태로 낙인을 찍고서, 그러한 태도로 지껄이는 짓은 '통신예절'을 지키는 건가? '심심하던 차에 잘 걸렸다'는 식의 말을 내뱉으면서 하는 짓이 '통신예절'을 지키는 거란 말인가? 남에게 보이게 해놓고 그게 '혼잣말'이라면 단가? 또 혼잣말이란 구멍을 만들어 놓고 그러는 짓이야 말로 비열하기 짝이 없는 짓이 아니고 뭐란 말가? 내가 그런 쓰레기 같은 짓을 하는 놈에게 왜 '통신예절'을 지켜야 하지? 언제부터 내가 란다우 네녀석을 `녀석'이나 `놈'으로 하대할 자격을 가졌냐고? 바로 란다우 네 놈이 나를 대상으로 그런 쓰레기 같은 짓거릴 할 때 부터다 왜? 내 이름을 싸강으로 하는 게 어떻냐고? 그러는 네놈 이름은 쓰라우로 하는 게 어때? 쓰라우 = 쓰레기 같은 란다우 의 준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