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2년 5월 8일 수요일 오후 12시 50분 14초 제 목(Title): Re: [란다우의 홍콩 여행기] 香港本色(2) >>그렇게 웃기거나 한 >>것이 아닌 것 같다는 제 느낌을 말한 것일 뿐입니다. 웃기지 않은 느낌이시면 그냥 근엄하게 웃지않고 계시면 됩니다. 저는 웃긴 느낌이었기 때문에 웃었다고 썼습니다. 개인의 느낌은 자유. 각자 자기 느낀대로 행동하면 됩니다. 됐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