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5월 8일 수요일 오후 02시 28분 27초 제 목(Title): Re: [란다우의 홍콩 여행기] 香港本色(2) > 웃기지 않은 느낌이시면 그냥 근엄하게 웃지않고 계시면 됩니다. > 저는 웃긴 느낌이었기 때문에 웃었다고 썼습니다. > 개인의 느낌은 자유. 각자 자기 느낀대로 행동하면 됩니다. 됐죠? 당신이 웃긴 느낌이었기 때문에 웃었다고 쓴 것 처럼 나는 웃기지 않았기에 웃기지 않았다고 썼습니다. 뭐가 문젠데요? 그냥 웃지 않고 있으면 된다고요? 당신은 웃긴다고 말할 수 있는 거고, 나는 웃기지 않는다고 말할 수 없는 겁니까? 헐~ 그거야 말로 제법 웃기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