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creek (erik) 날 짜 (Date): 2001년 9월 9일 일요일 오전 10시 17분 04초 제 목(Title): 식당하니까 생각나는거... 가끔 1식당을 가보면 (저 84학번입니다), 그 당시는 식판을 들이밀면 식판에 "리필"을 해주곤 했었는데 그거야 자기가 먹던 거면 별 문제가 없었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 2명이서 식권을 하나사고 한사람이 먹고나면 그 식판을 들고 리필을 해서또다른 사람이 먹는 뜨거운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때의 1식당 (일명 투사식당)의 식권이 400원이 었으니..가끔은 입맛을 돋구기 위해서 "공깡" "사깡"에서 짜장면 우동을 시켜먹기도 했었는데, 그 줄 (queue)에서의 평균대기시간은 참..... 그래도 그 시절이 그립네요. 크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