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6월 20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 22초 제 목(Title): Re: 맨땅에헤딩씨... >긴 글 적어주셨는데, 저는 그만 도중에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 무슨 내용인지는 >잘 알지 못하지만, 잘 알지 못해도 상관없을 것 같군요. 저는 제2의 사강씨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다시 한 번 실소하게 되는데... '뭐... 여태 라임을 봤을테니 개기는 싸이코에게 라임이 얼마나 인정사정 없는지는 충분히 각오했을 거고...' 이런 기분 연장선에서 더 적으려다 관둡니다. 윗글 뒤의 사과(사실 이런 식의 사과를 개운하게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를 정상적인 판단력에서 하신 것이라면, 왜 여기서 실소가 나는지 이해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네. 여기 처음 글은 바로 윗단락 ' '로 친 문장의 기분으로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처음 글이, 상대의 표현을 나도 사용한다는 식으로 적었다지만, 어째거나 과했다는 것 인정하고 심했던 점 사과드립니다. 그 위 토론 태도에 대해서도, 이유는 무엇이건 뭔가 탐탁치 않다 고는 저도 비아냥거리기를 많이 했다는 점 인정하고 사과드립니다. 그나저나... 이건 또 뭡니까? 참 내... >긴 글 적어주셨는데, 저는 그만 도중에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 무슨 내용인지는 >잘 알지 못하지만, 잘 알지 못해도 상관없을 것 같군요. 저는 제2의 사강씨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그만 하겠습니다. 좀 더 치열하고 진지하게 >라임라이트씨와 토론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겠습니다. 태도에 대한 >충고는 감사히 받겠으며 나중에 시간을 두고 좀 반성 겸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 > >제2의 사강은 전데요? >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