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1년 6월 20일 수요일 오전 11시 18분 38초 제 목(Title): Re: 맨땅에헤딩씨... 긴 글 적어주셨는데, 저는 그만 도중에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 무슨 내용인지는 잘 알지 못하지만, 잘 알지 못해도 상관없을 것 같군요. 저는 제2의 사강씨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그만 하겠습니다. 좀 더 치열하고 진지하게 라임라이트씨와 토론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겠습니다. 태도에 대한 충고는 감사히 받겠으며 나중에 시간을 두고 좀 반성 겸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 제2의 사강은 전데요?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